하남문화재단, 바리톤 김동규와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가을밤, 서로에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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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1일(토) 하남시 위례동(위례고등학교)에서 ‘위례 찾아가는 음악회’(주최/주관 하남문화재단)가 주민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위례 찾아가는 음악회’는 하남시 승격 30주년 기념행사로서 세계적인 바리톤인 김동규를 중심으로 재즈보컬 웅산, 소프라노 김나영 등 클래식과 재즈가 함께 어우러져 하남시민들을 위한 완성도 높고 품격있는 공연으로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접근성이 부족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깨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좌석이 모자를 정도였으며, 공연을 보았던 주민들은 근래 위례신도시 지역에서 열린 문화예술 행사 중에서 최고였다고 칭찬하고, 주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매년 연례적으로 열리기를 희망했다.

한편,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시정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화폐‘하머니’의 이용 활성화와 2019 이성산성 문화축제, 위례 주민건강정보센터 운영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출처 : 매일타임즈(http://www.mtime.co.kr)